YOON SOON YOUNG

일희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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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TH YEAR — SANJICHEON · JEJU

안녕하세요 윤순영입니다.
제주 산지천에 출몰하며
틈틈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무엇인가를 만듭니다.
아- DAGUMBARISTAR 카페도 하고 있어요.

WHO I AM

일희일비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일상에서 마주한 감정의 조각들을 주워 글과 그림으로 남겨요. 카페 운영이라는 현실과 작업이라는 파랑새 사이에서 매일 조금씩 균형을 잡는 중입니다.

BUT ACTUALLY

사람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고 싶습니다. 집에 누워 있는 걸 제일 좋아해요. 아- 그렇습니다.

LIKES

누워있기 SVT T1 산책 편지 호랑이 파르페 만끽하기 아케인메이킹필름 음악들으면서그림그리기 드라마중쇄를찍자 연필 상상하기 이야기만들기 등등 좋아하는 것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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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S
째 카페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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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권의 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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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곳의 공간을 돌봅니다

HOURS
누워 있던 시간 (측정 불가)

/ BOOK

나는 살아야겠다: 하루치 마음

『나는 살아야겠다 : 하루치 마음』

일어나질 못하는 날에도 살아야겠다고 되뇌며 하루치 마음의 조각들을 모아 엮은 책.

/ NEWSLETTER

빈티지 가구와 조명이 놓인 가게 안에서 붉은 비니를 쓴 사람이 빈백에 앉아 있는 모습ZUDO와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금바리스타 & 망상대리점 소식지

소식지는 윤순영이 담당하고 있어요.

/ WORK

바닥에 펼친 커다란 파란 화면 옆에 쪼그려 앉아 물감을 고르며 작업하는 윤순영

느릿느릿 작업을 합니다!

느려도 쌓입니다! 만세!!!

/ FAN

유리 진열장 안에 놓인 세븐틴 응원봉과 HOME GROUND 응원봉 SVT ! T1 !

누군가를 응원하는 마음이 저를 지탱해주기도 합니다.

응원하는 대상이 있으신가요?

* 일부 작업물은 예시로 배치한 내용이에요.

/ FOR YOU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은 당신에게.

01

‘나’를 사랑하고 싶은 분

나 자신과 부디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 모두 화이팅이에요.

02

조금 지친 분

번아웃이나 ‘나는 뭘까’ 싶은 고민을 안고 계신가요. 자극적인 정보 대신 따스한 조각 하나 건네고 싶어요.

03

함께 만들고 싶은 분

출판사, 로컬 브랜드, 공간을 기획하시는 분들. 글과 그림 그리고 공간으로 함께 이야기 나눠요.

FEATURED

윤순영의 책 『나는 살아야겠다 : 하루치 마음』 표지

BOOK

/ STATEMENT

일어나질 못하는 날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커피를 내리고 또 씁니다. 완벽하진 않아도 노력하는 사람으로.

/ CONTACT

WRITE ME

원고·출간 제안, 로컬 협업, 강연 문의 모두 반갑습니다. 사실은 그냥 안부 편지를 가장 좋아해요.
답장은 조금 느려도 꼭 합니다.